안녕하세요~~ 최근 한 유튜브에 이런 내용이 올라왔습니다. 나트랑 공항에 입국하자마자 패스트 트랙을 판매하는데..
일부 여행객들은 "입국 심사 속도를 의도적으로 늦추고, 패스트트랙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것 같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만...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애초에 확인이 불가능) 이런 부분은 베트남에 거주하는 교민으로 참 안타까우면서도, 뒤늦은 여행 도시로 부각된 나트랑과 푸꾸옥의 민낮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행객이 돈이 된다?
과거 다낭도 이슈가 있었습니다만 다낭 관광청장의 특단 조치로 좀 나아졌습니다. 한국 가이드는 현지에서 무조건 불법입니다.
이 부분을 알고 현지 공안들이 불시로 단속해서 여행객들의 피해는 물론, 가이드를 추방하면서 벌금으로 $2,000 ~ $2,500을 내게 합니다. 공안들의 돈벌이 수단으로 소문이 나면서...
한 때 나트랑과 푸꾸옥 가이드들이 전부 다낭으로 돌아가는 일이 생겼죠 이렇게 하다보니 현지 여행사들의 반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