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개봉동에 사시는 할머니께서 전화를 하셨다. 3일 전에 빌라 2층에서 현관문이 열린 사이에 고양이가 집을 나갔는데 3일 동안 빌라 주변을 이름을 부르며 밤낮을 찾아봐도 고양이는 모습을 보이지않고, 며칠동안 잠도 못 주무시고 식사도 제대로 못하셨고 이제는 심신이 너무 피폐해져서 더 이상 견디기 힘든 상태라고 하신다. 고양이 찾는 와중에 알게된 동네 캣맘이 더 늦어지기 전에 김관채 탐정에게 연락해 보라며 내 연락처를 알려줘서 전화를 하게 됐는데 제발 찾아 달라고 하소연을 하신다.
실종된 고양이 현장 도착해서 할머니를 만나서 기초 설명을 듣고 수색 시작. 고양이는 사람을 별로 무서워하지않고 호기심도 많다고한다.
집사님네 건물 1층 공동 현관문은 항상 열려 있는 상태이고 빌라 내부를 수색했으나 숨을 곳도 거의없고 1분만에 수색 종료. 이어서 옆 빌라들과 뒷쪽의 빌라들 수색 시작.
주변 빌라들 수색해 나가길 30여분 지난 시점. 어떤 빌라의 뒷 마당에 잡동사니 짐들이 잔뜩 쌓여있고 짐들...
#
강동구
#
부천
#
분당
#
빌라고양이
#
서울
#
서울고양이탐정
#
성남시
#
송파
#
아파트고양이
#
용인
#
인천
#
일산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남양주
#
김포
#
강북구
#
경기도광주
#
고양이가출
#
고양이구조
#
고양이분실
#
고양이실종
#
고양이찾기
#
고양이탈출
#
고양이탐정
#
고양이탐정비용
#
고양이탐정추천
#
구리
#
김관채탐정
#
펜션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