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민주당, '조국 수사' 반감 앞선 '한동훈 보이콧' 중단해야" 국민의힘이 11일 한동훈 법무부장관 후보자 임명에 반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명분 없는 '한동훈 보이콧'을 중단하고 새 정부 출범에 보다 책임있는 자세로 동참하라"고 촉구했다. 국민의힘 소속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은 이날 "현재 민주당은 국회 법사위에서 여야 간사가 합의한 한동훈 법무부장관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거부하고 있다"며 "나아가 새 정부의 국무총리를 볼모로 잡아 인준 조건으로 한동훈 후보자의 낙마까지 요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실체는 힘 없는 야당이 아니라 국회에서 마음만 먹으면 못할 것이 없는 무소불위의 거대 야당이다"라며 "민주당이 정치적 이익 보다 국민들의 이익을 더욱 무겁게 여긴다면, 지금이라도 한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에 관해 여야 간사의 합의사항을 이행하고 새 정부 출범에도 보다 책임있는 자세로 동참해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원스토어, 상장 철회키로 최종...
원문 링크 : 2022/05/11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