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조국·최강욱 지키기? ‘더불어지키당’으로 바꿔”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들에게 허위 인턴 경력 확인서를 써준 혐의로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은 최강욱 의원을 옹호하고 나선 데 대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지키자’가 민주당의 유일한 정치 어젠다”라고 비판했다.
진 전 교수는 21일 페이스북에 “조국 지키기, 문재인 지키기, 이재명 지키기, 최강욱 지키기”라며 “아예 당명을 ‘더불어지키당’으로 바꿔라."고 일침을 가했다 진 전 교수는 전날에도 페이스북에 "너희들은 대통령이고, 도지사고, 시장이고, 장관이고, 의원이고 아예 하지를 마라."
라고 일갈했다 *어젠다 회의에서 논할 의제 또는 안건 셀트리온, 日서 ‘유플라이마’ 임상 1상 결과 공개… 일본류마티스학회 온라인 발표 채택 셀트리온은 20일 일본류마티스학회(JCR, Japan College of Rheumatology 2022)에서 채택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Humira, 성분명 아달리무...
원문 링크 : 2022/05/23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