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바이어민으로 시작하는 여행 마지막 날 몇 달을 바라보던 이번 여행이었던 지라 끝나는 게 아쉽기만 하다. 엑스트라 바이어민 호텔 로비에서 득템 비엔나는 도시 풍경이 완전 내 스타일이다.
파리를 좋아해서 그런지 계속 겹쳐 보였다. 집 가기 전에 비엔나 3대 카페 한곳을 더 들렀다.
오늘은 Demel 카페 데멜 3대장 중에서 가장 오래되었다고 한다. 웨이팅 필수라길래 우리도 아침 일찍 들렀다.
오픈한 지 한 시간도 안 지났는데 벌써 북적북적.. 내부 인테리어가 참 분위기 있었다.
입구에서 냄새로 유혹 지대로였던 갓 구운 빵들 데멜 카페는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 (우리도 하나씩 먹어봤다) #카페데멜 메뉴판 전날 갔던 카페 자허나 여기나 비슷한 고급 지고 옛 궁전풍의 내부를 가졌다.
그치만 손님이 너무 많아 좀 북적북적 ..️ 훈제 연어 + 바게트 세트와 입구에서 팔던 빵 두 개, 뜨아와 빠질 수 없는 #멜랑쥐커피 까지 푸짐하게 차려본 한 상 오늘은 이렇게 아침을 먹고 나가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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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비엔나에서 생긴 일 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