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당일치기 근교 여행에 떠났다. 전 날 즉흥적으로 고른 스톤헤이븐 !
(기차로 2시간 정도) 어떻게 보니 2024 첫 여행이 되었다 아침은 내 최애 맥모닝 메뉴인 Cheesy bacon flatbread 으로 시작 포스브릿지 위를 지나는 중 ! 신기하구만 꿀잠 자는 동안 달려온 스톤헤이븐 첫인상은 세인트 앤드류스와 좀 닮았었다.
기분 좋아지는 따수운 애기가 그림 (애기가.. 그렸겠지..?)
스톤헤이븐엔 무인 야채 판매대가 있다. 이 동네 참 정겨운 곳이구나?
무겁지만 않으면 하나 샀을 텐데 아쉬웠다. 시시각각 바뀌는 게 스코틀랜드의 날씨라지만, 우릴 반겨주는 청량함이 여행의 시작에 선 우리를 들뜨게 했다!
구글맵 따라서 해안가까지 30분 정도 걷다 보면 오늘의 주 목적지인 #던노타 캐슬 입구가 짜잔 매일 10-15시까지 입장 가능, 입장료는 어른 10.5 파운드, 학생 9.5 파운드 아동 4.5 파운드. 가족 할인도 있다.
멀리 보이는 던노타 성. 진짜 웅장하다.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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