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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토평대교’ 결정에 유감...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 구리시민에게 사과

 ‘고덕토평대교’ 결정에 유감...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 구리시민에게 사과

#구리시의회 #신동화 #구리토평대교 #유감 ‘고덕토평대교’ 결정에 유감...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 구리시민에게 사과 구리시의회 '구리대교' 건의문 채택.

(사진제공=구리시의회)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은 14일 국토지리정보원이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한강 횡단 교량의 명칭을 ‘고덕토평대교’로 최종 고시한 데 대해 큰 실망과 유감을 표명하며 구리시민에게 사과를 전했다. 교량의 87%가 구리시에 위치했음에도 ‘구리대교’ 명칭 무산 신동화 의장, “모든 노력 기울였으나...

국토지리정보원 결정에 큰 실망” 신동화 의장은 그간 구리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해당 교량을 ‘구리대교’로 명명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2020년 구리대교 명명 건의문을 국토교통부와 강동구청에 처음 제출한 이후, 그는 수차례 건의문, 입장문, 결의문을 발표하며 구리대교 명명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구리시의회 의장으로서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에서 ‘구리대교’ 명명 촉구 건의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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