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 #가납리비행장 #광적면 #군사고 #수리온 양주시의회, 군 관련 사고 잇따르자 ‘비행장·사격장 폐쇄 및 이전’ 강력 촉구 양주시의회는 28일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고, 지난 3월 17일 광적면 가납리 비행장에서 발생한 무인기 충돌 사고를 계기로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경기 북부에서 잇따른 군 관련 사고가 발생하면서 지역 사회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양주시의회가 정부를 향해 군사시설에 대한 강력하고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양주시의회는 28일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며, 지난 3월 17일 광적면 가납리 비행장에서 발생한 무인기 충돌 사고를 계기로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수도권 최대 군사훈련지 양주, 사고·소음·트라우마 ‘삼중고’ 양주시의회, 지난 17일 군사시설 사고 계기 성명 발표… “주민 삶 파괴” “비행장 폐쇄·보상·안전대책 마련하라” 정부에 강력 요구 이번 사고는 무인기가 착륙 과정에서 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