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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견된 부실 공사” 조윤도 노원구의원, 수락노인종합복지관 외벽 사고 강력 비판

 “예견된 부실 공사” 조윤도 노원구의원, 수락노인종합복지관 외벽 사고 강력 비판

#조윤도 #노원구의회 #수락노인종합복지관 #부실시공 “예견된 부실 공사” 조윤도 노원구의원, 수락노인종합복지관 외벽 사고 강력 비판 노원구의회 조윤도 의원은 제2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수락노인종합복지관 외벽 치장벽돌 탈락 사고는 “예견된 사고”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노원구의회 조윤도 의원(국민의힘)이 제2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수락노인종합복지관(2023년 3월 준공) 외벽 치장벽돌 탈락 사고(8월 9일)를 “예견된 사고”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조 의원은 구조자재 검증 부재, 시공·감리 부실, 승인 절차 점검 미흡을 차례로 지적하며 전면 재점검과 책임 규명을 촉구했다. 외벽 치장벽돌 탈락, 내부 균열·기둥 기울어짐까지 확인 준공 1년 만에 하자 반복… 적극 행정·보증 연장 부재 비판 “운영 재개는 완벽한 보수 후”… 어르신 대체복지 대책 촉구 조 의원에 따르면 복지관 외장 조적은 롱브릭(약 7만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