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김한슬 #국가유산 #동구릉 #백경현 "조선의 시작 동구릉, 국가 홍보서 빠져”…김한슬 구리시의원, '구리시 무기력 대응' 질타 김한슬 구리시의원.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구리시가 가진 대표 문화유산인 ‘동구릉’이 국가유산청이 운영하는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에서 제외돼 있다는 사실이 지난 13일 구리시의회 행정사무감사(문화예술과)에서 지적됐다.
김한슬 구리시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은 “동구릉은 조선왕조의 시작이자 세계문화유산임에도 불구하고 주요 홍보 콘텐츠에서 빠져 있다”며 구리시의 인식과 대응 부족을 지적했다. (동구릉: 조선왕조의 태조 이성계를 비롯한 9명의 왕과 왕비가 잠든 국내 최대의 능묘군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역사적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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