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회 #박이강 #화장실 #휴게실 #노동자 노원구의회 박이강 의원, "화장실 칸을 휴게실로"... 노원구 공원 노동자 처우 '참담' 노원구의회 박이강 의원이 23일 열린 제287회 임시회애서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노원구의회)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이건 아니지!”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박이강 의원(민주당, 하계2동, 중계2,3동, 상계6,7동)은 2024년 노원구 공원 관리 노동자들의 열악한 휴게 환경을 강하게 비판하며, 즉각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23일 열린 제287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공원 관리 노동자들이 처한 현실을 생생하게 묘사하며, 노동인권 친화 도시로 알려진 노원구에서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박 의원은 발언을 시작하며, 현재 노원구 공원 관리 노동자들이 화장실 칸을 휴게실로 사용하거나 자재 창고에서 쉬고 있는 실태를 지적했다.
무더위 속 고작 '선풍기' 하나... 노동인권 친화 도시 "무색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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