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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경부선 철도지하화’ 선도사업 제외… 최대호 시장 "끝까지 추진 할 것"

 안양시 ‘경부선 철도지하화’ 선도사업 제외… 최대호 시장 "끝까지 추진 할 것"

#최대호 #안양시 #경부선철도지하화 #국토교통부 안양시 ‘경부선 철도지하화’ 선도사업 제외… 최대호 시장 "끝까지 추진 할 것" 최대호 안양시장이 20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안양시가 철도 지하화 선도사업에서 배제된 것에 대해 유감 입장을 표했다. (사진제공=안양시청)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안양시가 14년 동안 추진해온 경부선 철도지하화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선도사업 대상지에서 제외됐다.

이에 최대호 안양시장은 “철도지하화 사업을 끝까지 추진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최 시장은 20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경부선 철도지하화 사업을 최초로 제안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해온 안양시가 선도사업에서 배제된 것은 충격적인 일”이라며 “국토부는 즉각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하게 촉구했다.

안양시가 최초 제안한 사업, 국토부 선도사업 대상에서 배제 시민 103만 명 뜻 모았지만 제외… 안양시 “사업 지속 추진” 최대호 시장 “14년간 이어온 시민 염원 외면… 반드시 실현할 것” 최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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