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의 위력을 실감한 오늘 습도 84% 빨래냄새는 말할 것도 없고 옷장은 냄새로 범벅이고 남편이 다이소갔다가 탈취제를 사오셨어요 탈취제 써보니까 냄새가 심해요 저렴하지만 견디기 어려워요 ㅠ 다시 가서 제습제같은 돌 같은거 사와서 옷 사이에 뒀는데 소식이 안느껴지니.. 약한 건지 설치가 잘못 된건지 피부에 와닿지 않아서 결국 미니제습기를 알아봤어요 빠르고 확실한 기계의 힘이 필요한 시기네요 작은집이라서 이때까지 잘 견뎌왔는데 장마에 장사없어요.
옷장 제습제 대신 미니 제습기 사용기 미니제습기가 종류도 엄청 많다 작은거 큰거 브랜드 노브랜드 디자인도 이쁜거 무난한거 감사하게도 선택권이 방대해서 아무것도 고를 수 없기에 급해서 나만의 기준으로 바로 결정 다음날 도착 ^^ 선택한 이유는 딱히 없어요 디자인은 무난한 하얀색이라서.. 배송이 빠르다길래..
옷장에 들어가는 미니라서... 잘 작동만 하면 되니까 브랜드 안따지고...
딱히 없는 이유가 참 많네요 ㅎㅎ 도착하자마자 작동여부를 확인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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