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 10년지기 동생과 다녀온 아쿠아파크 너무 오랜만에 만나는 동생이라 핫한곳을 가고 싶지만.... 꼬맹이와 함께 해야 하기에 핫한곳은 사치다ㅋ 아이들과 함께 어디를 가야할지 검색해보다가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체험형 실내동물원이 있는걸 찾아냈다 우린 오픈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ㅋㅋ 일찍 오픈하는줄 알고 10시에 만났는데 세상에나..오픈이 12시라니..ㅋㅋㅋㅋㅋ 오픈전까지 어쩔수없이 별내 이마트에서 쇼핑하고 점심먹고 오픈시간 맞춰서 입장!!
우선 들어갔을때 규모는 생각보다 아담한 느낌이었다 그래도 있을건 다있고 실내동물원인데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냄새가 안난게 너무 맘에 들었다 :) 들어가자마자 뭔지도 모르면서 물고기 있다고 바로 손 담가서 휘저어버리는 울집 꼬맹이 다행히 닥터피쉬라서 물에 담가도 괜춘 체험시간은 한시간반에 입장료에 동물먹이가 포함되어있고 입장료는 13개월부터 똑같이 받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형아가 토끼한테 먹이주는거 보더니만 냅다 지...
원문 링크 : 별내 아쿠아파크 아이와 함께 체험형 실내동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