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기미기의맛집기행 8월 4주차 #주간일기챌린지 #블로그챌린지 는 반려동물? 반려갑각류?
인 저희 블루로 시작을 해봅니다ㅎㅎ 전에 계곡에 가보니 줄새우가 엄청 많더라구요 줄새우를 잡아서 포항으로 넘어갔다가.. 사료나 여과기를 사러 수족관에 갔었지요..
그런데 거기서 여자친구가 #블루크로우 라는 가재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결국 요즘 한창 우울기를 타는 여자친구에게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어주라고..
블루크로우 암놈을 한마리 데리고 와버렸습니다. 이름은 베리로 지어주고 나중에 수컷은 블루로 지어서 합사를 시키자는 결론을 내렸었죠 그래서 줄새우는 저희집으로 데려오고 베리는 여자친구가 데려갔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집을 비운사이 부모님중 누군가가 산소공급기를 꺼버려서인지 수온이 너무 높아서인지 #줄새우 가 모두 죽어버렸어요..
기회를 엿보던 여자친구는 이기회에 숫놈을 데리러 포항에 내려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그날 블루를 데려왔습니다.
사진 속의 친구가 블루구요 검지손가락정도의 크기에...
원문 링크 : 미기미기의 맛집기행 8월4주차 주간일기 맛집탐방 감사의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