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만에 어릴적부터 자주 가던 서민갈비에 갔어요 인정할수밖에 없는 갈비 맛집이라 돼지갈비가 생각나면 꼭 가네요 코로나가 터지기 전에는 주차하기도 어려웠는데 터진 후로는 쉽게 주차하실 수 있습니다 내부도 계속된 리모델링으로 많이바꼈어요 이십년전만해도 허름한 야외 분위기가 강했는데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메뉴판입니다. 예전엔 가격도 저렴해서 서민갈비구나 했는데 우스갯소리로 갑부갈비라고 농담을했습니다ㅎㅎ 그래도 맛은 알아주니..
먹어줘야겠죠? 오늘도 불멍입니다 불이 세서 다 먹을때까지 살아있었어용 기본찬이 나왔습니다 모두 리필 가능해요 쌈은 생각보다 깨끗하지않아서 골라내고 먹었어용 드디어 갈비가 나왔습니다 고기가 얇고 기름기도 적당히 있어서 질기지않고 부드러워용 저는 음식중에 갈비와 돈까스를 젤 좋아하는데요 맛집 추천글을 올리는 곳은 맛있다고 자부해요ㅎㅎ 서민갈비는 고기도 알바분들이 구워줘서 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손님이 많으면 알바 한분이 여러테이블을 돌아야하기에 버거워보일때...
원문 링크 : [대구]갈비맛집 서민갈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