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s__nstudio, 출처 Unsplash 나이 계산을 만으로 한 이후로 30살이라고 생각했던 나는 28살이라고 생각했다. 인생에서 2년이 더 생긴 것 같아 좋았다.
아직 30살은 미래라고 생각했고 30살이 되기 전 어떤 도전이든 하고 싶었다. 그래서 작년엔 영어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했던 영어 공부는 지금도 하고 있지만, 뭔가 아쉬운 느낌이라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해 계속 생각해 볼 것이다. 영어 공부를 하는 이유는 영어를 잘한다면 내 삶에 다른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싶다. 영어를 잘한다면 보다 넓은 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온라인 사업을 하더라도 영어를 잘한다면 다른 기회가 열릴 것 같고, 해외 진출에도 참 좋을 것 같다. 영어는 정말 꾸준히 해 볼 생각이다.
난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꿈꾼다. 굳이 사무실을 매일 출근하지 않고도 충분히 일할 수 있는 삶.
그렇게 되기 위해선 사업을 해야 하는데 어떤 식의 사업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다행히도 남편이 온라...
원문 링크 : 만 29살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