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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오리주물럭] 여주 터미널 근처 잡내 없는 오리고기 맛집

 [오리오리주물럭] 여주 터미널 근처 잡내 없는 오리고기 맛집

안녕하세용. 덕후니입니다 저녁 먹고 나른하게 누워있는데 갑자기 밥 먹자고 연락 오는 친구들...

먹었다니까 또 먹으면 된다고 집 앞이니까 나오라하더군요.?ㅋㅋㅋㅋ 그래서 저녁만 두 번 먹고 왔습니다.

[오리오리주물럭] 안 찍으니만 못한 사진 투척ㅋㅋㅋㅋ 자주 지나다니는 거리인데 새로 오픈했더라구요? 6월에 오픈했다는데 9월이 돼서야 봤어요ㅋㅋㅋ 눈 뜬 장님이란 게 이런 거겠죠?

전체적으로 깔끔한 매장이에요 아직 새거인 티가 물씬~ 하지만 테이블이 너무 낮아요!! 의자에 앉으면 제 무릎 높이와 똑같은 테이블 높이..

근데 이게 또 적응이 되더라구요..? 세상 불편했는데 어느 순간 편해요ㅋㅋㅋㅋ 마성의 테이블 알 수가 없네 증말..

가게 이름답게 오리주물럭, 로스, 훈제 딱 3가지에 대패삼겹살 거기다 살짝 안착한 냉면 가격.. 오리주물럭中 40,000냥 볶음밥 2.000냥 × 2 물냉면 10,000냥 이렇게 주문해 봤습니다.!

불판이 큼지막하니 고기 먹기엔 최적화! 반찬은 기본으로 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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