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락~가락 내리다 말다 여름이니까 물놀이는 가야겠고 해서 다녀왔던 배불뚝이 4명의 물놀이겸 제천여행 시작. 나름 가까운 제천이지만 이 길은 처음 가보는 길 청풍호가 그림처럼 쭉 이어져있지만 차로 이동하는 길은 저세상급 꼬불꼬불 마치 한계령 저리 가라 코스였다.
운전을 하면서 멀미가 날 거 같은 기분이였으니.. [골든위크펜션] 어찌저찌 숙소 도착 동그란 건 유아용 사각형은 어른용 수영장 수영장 수심이 어느 정도 있어서 맘에 들었다.
물놀이 사진은 괴랄 하기에 도저히 못 올리겠고.. 수영장을 새벽부터 청소하시던데 물이 정말 깨끗하다.
산속인데도 물에 떠다니는 벌레가 없을 정도로. 우리 아조씨들은 물보다 술이 좋아서..
물놀이 후딱 하다가 바비큐 타임 바비큐장이 샷시에 개별로 되어있어서 너무 좋자네~ 소고기 야물딱지게 구워서 먹어보자고 이렇게 기억이 사라지고 눈을 떠보니 아침이었다. 골든위크펜션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옥순봉로6길 70 골든위크펜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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