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문화유산 방문자 여권 스탬프도 찍고, 종로 쪽 나들이도 할 겸 해서 집을 나섰다. 계획은 종묘를 시작으로 창덕궁에 갔다가 경복궁까지 가는 코스.
서울은 주차가 불편한 경우가 많아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했다. 종로3가까지는 지하철을 이용하고, 종묘에서 경복궁까지 도보로 이동할 예정이다.
날씨가 그리 맑지 않고 금방이라도 비나 눈이 올 것 같은 날씨여서 조금 고민되기는 했지만 결정한 사항이니 그대로 GO GO ~ 겸사겸사라고는 했지만 문화유산 여권에 스탬프 찍는 것이 주요 목적이라 입장하면 바로 도장 찍는 위치 파악부터 했다. ▷ 종묘 : 출입문 뒤 ▷ 창덕궁 : 바깥에 있는 매표소 건물 내 ▷ 경복궁 : 경복궁 내 Sarang Art Shop 종묘를 둘러보고 창덕궁 방향으로 걸어가다가 보니 주얼리 관련 매장이 많이 보였다. 이쪽 길로는 처음 와봤는데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천천히 걸으면서 구경하다 보니 어느새 익선동 골목길로 접어들었다. 지난번에 친구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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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스탬프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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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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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에서경복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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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스탬프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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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여권스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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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와유산여권스탬프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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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비엔나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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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롯데본점케이스티파이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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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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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스탬프위치
원문 링크 : 주말 일상, 종묘에서 경복궁까지 걸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