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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를 먼저 찾아라

 구매자를 먼저 찾아라

사진: Unsplash의Lucrezia Carnelos 유튜브를 보다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한 영상을 봤습니다. 글렌 스턴이라고 자수성가한 부가자 있습니다.

그는 90일 만에 100달러, 픽업트럭 으로 100만 달러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연고가 없는 곳에서 진행했고, 처음에는 노동력으로 번 돈으로 월세방을 구하여 생활 했습니다.

폐타이어, 중고차 판매로 돈을 모아서 집을 산 뒤 리모델링 후 다시 팔고 그 돈으로 언더독 BBQ 브랜딩에 성공합니다. 이 모든 과정이 90일 만에 이루어 졌습니다.

과정에서 약간의 연출이 있었던거 같지만 글렌 스턴이 어떤식으로 사업을 꾸려나가는지 창업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볼 수 있어서 배울점이 많았습니다. 유튜브 디스커버리 픽 갈무리 "구매자를 먼저 찾아라 그럼 나머지는 알아서 따라온다” 2시간 가량 되는 영상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입니다.

글렌 스턴의 사업 철학이라고 합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부업으로 광고를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