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직장을 다니면 곧 10년차가되는 직장인이자 디지털노마드 생활을 하고 있는 두더지입니다. 저는 항상 직장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픽사베이 동태눈깔이 된 사람과 그렇지 않은사람 설렘반 두려움 반으로 들어온 회사 열정적으로 1~3년 하다 보면 내가 부품이였다고 깨닫게 되는 시기가 올 수 있습니다. 특히 내가 일하는 분야가 주가 아닌 회사에 있으면 더욱더 그런 감정을 빠르게 느낍니다.
그러다 보면 의욕이 꺾여 일, 잠, 일, 잠 숨 쉬듯 회사에 녹아서 내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입사전 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던 사람이 입사후에는 생각을 하지 않고 물 흘러가듯 시간에 내 몸을 맡기게 됩니다.
이 때 뭔가 발전적인걸 해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고 그냥 회사에 녹아 동태눈깔처럼 멍하니 회사를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노력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겠지만 저는 경제적으로 자유로워 지고 싶어서 부업을 알아보게 됐습니다.
그러자 동태눈깔을 하고 있던 저는 다시 눈빛에 생기가 돌았...
원문 링크 : 직장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