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검색해보니 김슬아 대표가 2014년 12월에 창업했다고 하는데, 6년 꽉채우고 7년차에 접어드는 떠오르는 기업이다. 내가 처음 마켓컬리을 알고 첫주문한 것은 2017년 6월이더라.
취업도 하기전, 대학생 용돈타쓰던 시절에도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있었나보다. 그때 당시에도 첫구매 100원 행사를 하고 있었는데 워싱턴 생체리를 100원에 배송받아 참 맛있게 먹었더랬지.
그때의 좋은 기억에 컬리러버스 더퍼플은 되지 못하더라도 꾸준히 애용하고 있다. 1주일에 2~3번은 마켓컬리 앱에 들어가 요즘 신상품은 또 뭐가 올라왔나, 일일특가 제품은 뭔가 살핀다. 구경하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
트렌드 코리아 2020을 읽었을 적에도 마켓..........
마켓컬리 인사이트, 스케일을 뛰어넘는 디테일로 시장을 장악하는 방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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