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돌아와서 오늘도 하루하루 살아가기 바쁜 나 좀 있으면 방학이 되기 때문에 미루고 미루고 미루던 일기를 다시 쓸 거다 마지막 후쿠이 생활이라곤 했지만 아직 후속편이 몇개 더 있음 하~~ 다들 한국와서 일기 안 쓰게 되는 이유가 있구나싶다 그래도 시작해버렸으니 끝장은 봐야지 한국에 오니 세상이 회색빛으로 보인다 비유적인 표현이기도 하지만 시각적인 측면에서도 사실이다 미세먼지로 인해 하늘색이 탁해졌기 때문이다 그 맑고 청량한 하늘 아래서 뛰놀던 나날들이 그립다 마치 리버스 향수병에 걸린 것 같다 그래서 7월달에 다시 후쿠이에 갈 예정이기도 하다 지금쯤 다들 뭐하고 있으려나 기다려라 모두들 그건 그렇고 오랫동안 글을 안 써서 그런지 애드포스트 수익도 1원대로 떨어져버렸다 티스토리 블로그나 시작해야겠다 이름은 마찬가지로 참새 일기장이다 많관부 이건 한국와서 에버랜드 갔을 때 사진...
원문 링크 : 일본 교환학생을 다녀와서 향수병에 걸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