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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왕돈까스 신월점 방문 후기 (아쉬움이 남았던 저녁식사)

 금화왕돈까스 신월점 방문 후기 (아쉬움이 남았던 저녁식사)

금화왕돈까스 신월점 방문 후기 (아쉬움이 남았던 저녁식사) 주말 저녁, 늦은 시간에 저녁을 해결하기 위해 금화왕돈까스 신월점을 방문했습니다. 지나가면서 눈에 띄어 언젠가 가봐야겠다 싶었던 곳이었는데, 드디어 들르게 되었네요.

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 입맛에는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매장 분위기 & 첫인상 방문 시간이 밤 10시라 그런지 매장에 홀직원분이 한 분만 계셨습니다.

그래서인지 테이블 정리가 조금 덜 되어 있었고, 준비된 좌석보다는 구석 자리를 택할 수밖에 없었어요. 테이블은 많지만 각 테이블마다 그릇을 치우지 않고 빈 자리 키오스크는 고장이고..

테이블은 덜 닦여서 고춧가루에, 소스로 끈적이고 좀 찝찝했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어느 정도 이해는 되었지만, 첫인상은 살짝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주방에서 포장과 홀 음식 나가는거 담당하는 직원분이 한분 계셨는데 스트레스를 받으셨는지 노래를 너무 크게 트셔서 정신사나웠어요ㅠㅠ 첫 메뉴 – 국물떡볶이 주문은 키오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