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일요일이 지나 월요일 새벽이네요 ㅠㅠ.. 토요일 새벽댓바람부터 일어나서 남친님의 군산출장길에 따라 다녀왔어요 ~ 근데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군산의 명물 철길마을에 다녀왔습니다!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 철도마을로 검색했을때 안나와서 다시 검색하니 철길마을이라고 해야 나오더라구요~ 중간중간 벽화가 예쁘게 그려져있습니다 오전10시쯤 도착했는데도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있더라구요 친구랑 연인끼리 오신분들은 교복 빌려서 입고 사진도 찍고 하더라구요 너무 예뻐보이더라구요 빌리는데 2시간에 5,000원이라고 적혀있던거 같았어요 이렇게 옆에 손수건과 악세사리 파는곳들도 있고 조금 걷다보니 학생때 즐겨먹던 불량식품 파는곳이있어서 폭주했습니다.. 분..분명 얼마안하는데 9400원 나왔네요 쫀드기나 소세지등 구워먹을 수 있도록 연탄불과 석쇠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쫀디기 아주 바삭바삭 맛있게 구워졌어요 ^ㅇ^ 질겅질겅 거리며 철길을 다시 따라 걷습니다.
우리문방구였나..? 여기...
원문 링크 : [군산 여행] 군산의 명물 철길마을에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