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예뚜리에요 얼마 전 가래떡데이였죠? 그 날은 남친님과 4주년이였어요~ 아침에 출근을하니 책상위에 빼빼로가 척!!
라이언이 선물이되어 귀욤귀욤 선물이라네요ㅋㅋㅋ 이벤트를 한다며 저의 추첨번호는 17번!! 오후에 실장님이 로또마냥 숫자를 뽑으면 그 숫자에 해당되는 직원이 나와 다시 경품번호를 잡아요 누가, 그 어떤 선물을 잡을지 아무도 모르는거죵 17번이인 제 번호가 불려서 전 1번부터 9번 중 럭키 7번을 골랐어요 상품은 . . . . . . . . . .
음? 복주머니?
동전지갑? . . . . . . . . .
쳇ㅡㅡ.. 수면양말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봐요ㅋㅋㅋ 실망감을 감출 방법이 없더라구요..
무튼 열심히 일하고있는데 1시를 조금 넘긴 시간에 남친님이 안 바쁘다면 잠깐 나와보라는거에요!!! 티 다내면서 회사로 온거있죵..?
그래서 저는 김빠지게 로비로 나가선 이럴 줄 알았어!! 하고 선물을 주섬주섬 챙기곤 후다닥 다시 사무실로 들어왔어요ㅋㅋㅋ 빼빼로와 꽃다발 회사사...
원문 링크 : 11월11일 개똥이와 4주년 꽃다발과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