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헝가리 헝가로링에서 열린 포뮬러1 헝가리 그랑프리에서 FPV드론으로 촬영된 실기간 영상이 ESPN 중계 화면에 활용되었습니다. 아직 전송 지연율이나 기술적인 문제 등으로 해상도와 색감이 떨어지는 아날로그 신호인데요.
이번 대회에서 27, 37, 43, 61,70 바퀴를 도는 동안 중계된 FPV 드론 영상은 시청자들에게 독특한 영상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FPV 드론은 헐가로링 트랙의 13번 방향에서 머신의 주행을 포착하는데 중점을 두고 트랙 제한 구역 내에서 비행할 수 있도록 특정 조건하에 허가를 받았는데요.
안전운용에 대한 조건으로 관중으로부터 일정 거리에 떨어져 있어야 하고 이상 작동으로 추락해도 트랙 안으로 떨어지지 않는 제한구역에서 비행하도록 허락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인기 있는 스포츠를 바탕으로 개발되는 게임은 실제 경기 중계로 구현할 수 없는 독특하고 더 주목받는 경기 화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임의 물리엔진 덕분에 모든 방향에서 게임화면을 지원하고 게임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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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F1 헝가리 그랑프리, FPV드론 활용해 중계한 ES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