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민홍규씨가 설립한 일본의 점검 측량 드론 제조기업이 29일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습니다. 도쿄증권거래소(TSE)는 2022년 시장 구조를 개편하여 각 시장의 특성을 명확히 하여 투자자들이 더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벨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3가지 시장으로 재편성 되었는데요.
프라임 시장(Prime Market) - 신용도 높은 대형 기업들이 상장, 우리나라의 코스피에 해당 스텐다드 시장(Standard Market) - 중견기업들이 상장,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 그로스 시장(Growth Market) - 성장잠재력이 높은 벤쳐기업, 우리나라의 코넥스에 해당 리베라웨어는 그로스 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리베라웨어는 이 날 공개가 301엔의 46.45%를 웃도는 454엔으로 시초가를 기록해 465엔까지 상승했으며 이날 거래는 401엔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시가 총액 7,553백만엔, 발행주식은 18,836,700주입니다. Liberaware 민홍규 대표는 도쿄증권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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