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중에 파손된 기체 사진이 이고르 트위터에 올라왔는데요. 아무런 표식이 없지만 핫셀블라드 로고와 3대의 카메라가 매빅3의 아이덴티티를 이어받은 매빅4로 유추할 수 있겠는데요.
영상속 기체 디자인을 자세히 보면 실리콘으로 덕지덕지 가려져 있지만 암대의 폴딩 방식도 앞뒤가 바뀐걸 알 수 있습니다. 기체 후면 암대가 폴딩이고 전면 암대가 스위블이 아닐까 싶은데요.
전작의 카메라와 동일한 구조로 보이지만 군용 UAV에 많이 채용된 일체형 돔형태의 카메라 구조로 되어 있어 계란모양을 하고 있는데요. 파손으로 카메라와 본체가 분리되어 있지만 형태를 보면 짐벌이 기체 안쪽으로 일체감있게 장착되는 디자인 입니다.
전작과 다른점은 상부에 3개의 비전 카메라가 하늘을 보고 있는 형태라는 점인데요. 안전진단시 교량 하부에서 짐벌의 틸팅 각도 때문에 기체에서 하늘 방향을 볼수 없었던 점을 PIP화면으로 지원하는 용도일까요?
어째든 드론에서 눈동자 처럼 정면을 바라보던 비전센서는 없어졌습니다. 하부에...
#
DJI
#
mavic4
#
기체파손
#
디자인변경
#
매빅4
#
비전카메라
#
유출
#
짐벌카메라
#
폴딩방식
원문 링크 : DJI 매빅4 테스트중 파손된 기체 영상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