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때부터 저와함께 성장한 이젠 고등학생이 된, 쑥쑥이 자매들️이 엄마와 함께 오늘 내원했어요. 대학가면 꼭 놀러오라고 얘기하며 작별 인사하는데 아이들 엄마께서 대기 환자가 많지 않아서 너무 속상하다고 진심을 전해주셨어요.
예전에 제가 대학병원이나 봉직하던 병원에서 엄청나게 많은 환자를 보던 모습을 다 아시니까 그에 비해서 개원한 병원에는 환자가 적다고 생각하셔서 안타까워하셨어요. 그리고 제가 진심으로 잘 되기를 기원해 주셨어요 VS 반면 제가 개원한 이래로 저희 삼성쑥쑥성장클리닉에 다니고 계시는 우리 쑥쑥이 어머니께서는 병원에 내원한 중에 가장 환자가 많은 거 같다고 우리 쑥쑥성장클리닉의 성장을 함께 기뻐하고 응원해 주셨어요.
저는 이 두 분 어머니의 마음이 정말 똑같이 감사했어요️ 그리고 이런 진심을 나누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어서 더 감사합니다 우리 쑥쑥이들이 건강하게 쑥쑥성장할 수 있도록 원칙을 지키는 올바른 진료 진심을 다하는 따뜻한 진료로 소아내분비 전문의를 시작하던 ...
원문 링크 : 오늘 같은 시간 다른 느낌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