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명이 1000개의 물건을 생산하는 공장이 있다고 하자. 공장 자동화 나아가 스마트 팩토리를 만들어 10명이 1000개의 물건을 생산하는 공장이 됐다면 이 공장의 이익과 임금은 누가 나눠 갖게 되는가?
990명의 노동자는 해고되고 이 공장의 분배에서 제외된다. 자본이 990명의 임금을 가져간다.
자본주의를 채택하는 우리로서는 당연하지만 990명의 실업은 4차 산업 시대에 현실로 되고 있다. 이들의 문제로 기본소득이라는 개념이 도입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이 4차 산업혁명을 농업에 어떻게 적용시켜야 할까? 농업인은 실직하면 갈 곳이 없다.
도시민처럼 유목민이 아니라 농경민이기 때문이다. 농민을 농촌거주자로 만드는 스마트 팜은..........
새로운 4차 산업의 파고를 ...스마트팜, 스마트농장의 핵심은 시설지원이 아니라 프로그램지원. 빅데이터 구축.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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