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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인이 쓴 귀농 가이드 책 <이제, 시골>(소일) 마을 만들기 전문활동가인 임경수씨.

 귀농인이 쓴 귀농 가이드 책 <이제, 시골>(소일) 마을 만들기 전문활동가인 임경수씨.

전북 완주군 고산면 주민 3명이 뭉쳐 귀농 가이드 책 <이제, 시골>(소일)을 펴냈다. 이들은 원주민이 아닌 귀농인들이다.

글을 쓴 이는 마을 만들기 전문활동가인 임경수씨다. 일러스트는 이현경 화백이, 편집은 신문사 편집기자 출신인 최세연씨가 했다.

이씨와 최씨는 지난 8월 고산에 무점포 출판사 ‘소일’을 설립했는데 첫 출간작이 <이제, 시골>이다. 저자인 임씨는 도시인들이 만만하게 생각하는 시골살이에 대해 따끔한 일침을 가한다.

흔히 ‘회사 다니기도 힘든데 시골에 가서 농사나 지으며 살까?’라는 목가적 생각을 하는 게 십상이지만 실제 농촌살이는 그리 녹록지 않다는 것이다.

농업 관련 박사학위를 취득한 저..........

귀농인이 쓴 귀농 가이드 책 <이제, 시골>(소일) 마을 만들기 전문활동가인 임경수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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