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와 경상대학교 박물관은 오는 26일부터 12월31일가지 경상대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주 100년, 사진을 보다’ 특별전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9월 진주시청 ‘진심 1949갤러리’에서 열린적이 있다.
경상대박물관은 “이번 전시에서는 진주시청 1차 전시를 바탕으로 박물관과 시가 확보한 새로운 엽서·사진 등 진주의 근현대 관련 자료 100여 점을 공개한다”며 “일제강점기부터 지난 100년간 진주 도시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전시는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유진 초이의 실존 인물인 조지 포크, 진주 재정관보였던 키타가와, ‘무정’의 춘원 이광수가 향했던 진..........
경상대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주 100년, 사진을 보다’ 특별전...‘미스터 선샤인’의 실존 인물(조지 포크)의 진주 관련 기록에 대한 초청강연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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