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한 식물공장 600동 보급…지난해 매출 200억 원 돌파 잎도 먹는 새싹삼 주로 재배…일부 수매해 원료 형태 유통 "누구나 운영할 수 있는 스마트팜을 현실화하는 게 목표입니다."미래농업을 향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박향진(52) 드림팜 대표는 누구나 농사지을 수 있는 스마트팜을 강조했다.
드림팜은 국내 33 이하 소형 스마트팜 분야에서 1위를 달리는 전문 기업이다. 스마트팜을 개발·보급해 스마트팜 기반의 농산물 생산 플랫폼을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농작물을 생산·가공·유통·판매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농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과 베트남, 중동 등 국외에서도 스마트팜 큐브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경제인과 톡톡 - 박향진 사천 드림팜 대표. 베트남서도 뿌리내리는 소형 스마트팜. 새싹삼 재배 이동식 식물공장 스마트큐브 미래농업의 대안 수직농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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