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밀양시 삼랑진읍 경남도 농업자원관리원 옛 임천사무소에서 '경남 스마트팜 혁신 밸리 조성사업' 착공식

 밀양시 삼랑진읍 경남도 농업자원관리원 옛 임천사무소에서 '경남 스마트팜 혁신 밸리 조성사업' 착공식

'경남 스마트팜 혁신 밸리'가 28일 경남 밀양시에 첫 삽을 떴다.경남도는 이날 오후 밀양시 삼랑진읍 경남도 농업자원관리원 옛 임천사무소에서 '경남 스마트팜 혁신 밸리 조성사업' 착공식을 했다.착공식에는 김경수 도지사,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박일호 밀양시장, 김하용 경남도의회 의장과 농업인 단체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스마트팜 혁신 밸리는 농림축수산물의 생산부터 가공, 유통에 이르는 과정에 정보 통신 기술(ICT)을 접목하는 사업이다.

정부 8대 혁신성장 핵심과제 중 하나로 농림부가 추진하고 있다. 경남 스마트팜 혁신 밸리는 2018년 전북 김제, 경북 상주에 이어 지난해 전남 고흥과 함께 제2차 사업지로 선정됐다. ..........

밀양시 삼랑진읍 경남도 농업자원관리원 옛 임천사무소에서 '경남 스마트팜 혁신 밸리 조성사업' 착공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