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분포 (출처: 경제학사전) 그 옛날 수학시간에 문제 풀면서 익숙해진 정규분포 그래프. 왜 이 그래프가 떠올랐냐구?
어디선가 사람과 침팬지는 DNA가 98%이상 같다고 들었다. 2%가 채 안되는 작은 차이가 한쪽은 동물원의 구경거리로 한쪽은 구경꾼으로 만든 것이다. 그럼 2%가 안되는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바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생각하는 힘, 그 중에서도 '다르게 생각하는 힘' 창.의.력.의 차이가 아닐까 싶다. 뇌는 본능적으로 편안함을 추구하려는 속성이 있다.
그래서 '하던대로' 해오는 우리의 사고방식은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인생을 좀 더 재미있게 살아가려면, 만족스럽게 살아가려면, 주체적으로 설계하려면, 다른 그 무엇을 위해서가 아닌 바로 '나'를 위해 다르게 생각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남들이 모두 Yes라 할 때 No 라고 할 수 있는 사고방식과 용기가 나는 싫지 않다. 잘 모르면 남들이 하는대로 무작정 따라가기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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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