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달 내지 말고 주눅 들지 말고 싸움에서 지는 것은 힘이 약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상대가 걸어오는 싸움보다 내 마음이 너무 늦게 성장하기 때문이다.
순간순간의 상황을 읽고 이겨내는 마음의 근육을 키워야 하고 적절한 시기에 비워내는 감정 샤워도 필요하다 . 감정에도 좋은 곰팡이가 있고 나쁜 곰팡이가 있다 사랑과 정은 익으면 익을수록 그 맛이 더해지는 효소가 되지만, 분노 미움 질투심은 묶이면 묶을 수록 독이 된다 .
거기에다 지금 일어나지도 않은 일까지 앞서 고민하면 최고로 효능 좋은 독이 만들어진다. 유머감각이 높은 사람은 본능적으로 상대의 감정 주파수에 맞출 줄 알고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 미래사회에 먹힐 리더십은 솜사탕처럼 상대를 녹이는 기술이다.
고양이가 앞발을 올리면 싸우자는 것이고, 강아지가 앞발을 올리면 같이 놀자는 뜻이다. 개가 고양이를 만나면 고양이의 언어로, 고양이가 강아지를 만나면 강아지의 언어로 말을 걸어야 적이 되지 않는다.
자극과 반응의 시간을 벌려라 감정은 생...
#
감정노동
#
마음
#
스트레스
#
이주희
#
직장인
#
직장인의감정수업
#
힐링
원문 링크 : 직장인의 감정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