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은 정말 힘들고 힘든 기간이다.ㅠㅠ 서울에서 큰집인 경남합천으로 다시 처가댁인 강원도 양양으로 그리고 다시 서울로 복귀.. 약 1천km가까이 되는 거리를 나홀로 운전하며 매번 명절때마다 랠리를 반복하고있다.
결혼이란 참...어렵다. 아직 안한분들이라면 꼭!
나와 처가가 가까운곳 여성분을 선택하시길;;;; 뭐 그것도 장단점이 있겠지만..암튼 이번 명절도 거의 도로위에서 졸림과의 사투로 지내온거같다 어찌 어찌 새벽에 출발을 하여 지난 일욜 7시쯤 집으로 도착을햇다. 그때 걸려온 아버지의 전화~ 장사도 안되고 버섯이나 따러 갈래?
참고로 울 아버진 개인택시를 하신다 아빠 나 지금 좀전에 도착햇는데...잠좀 자야되는데요,,ㅠㅠ 그래?,,,알았다...
참..저렇게 말끝을 흐리면서 전활 끊어버리시면 어쩌라고,,ㅠ0ㅠ 그렇게 다시 전활 걸어 아버지께 버섯따러 가자고 난 말을한다 그렇게 힘든 명절을 보내고 오자마자 다시 차를 몰아 1시간반을 달려 도착한 화x산. 저번에와서 자연산 표고를 딴 이...
원문 링크 : 화xt산 자연산 표고버섯 채취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