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캠핑가서 처음써본 버팔로 스크린하우스의 스트링 스토퍼가 너무 형편이 없어서 손가락이 아작날뻔했다ㅜㅜ 스트링한번 땡길라치면 손가락이 뽑힐만큼 힘을줘야하기에 .ㅡㅡ 무엇보다 뽀대가 안나더라는..흠흠 .. 그래서 당기기 편하고 시각효과도있는 막대스토퍼를 급구했다 이놈의 지름신들 ㅜㅇㅜ 기분좋은 택배택배택배~~ 보통의 스트링막대스토퍼는 6~8센치인데 그규격으론 스트링의 마찰을 이길수없기에 무조건 10센치 이상으로 해야된다고 한다 (어디서 줏어들었음 ㅡㅅㅡ;;) 그래서 찾아찾아서 10센치짜리 새빨간놈으로 구매~ 개당 천원이 조금 넘는다 스트링 개수에 맞게 10개구매~ 타프스크린하우스 스트링에 붙어있는 순정 플라스틱 개꼬진 스토퍼ㅡㅡ 다 제거!!
제거!!!! 이제 다시 스트링에 막대스토퍼 연결~ 방법은 요렇게 슥슥~~ 매듭이을 지어주고나면 요상태로 스트링을 지지하게 된다~ 흐흐 이쁘구나 이뻐~ 이제 캠핑가서 타프스크린을 쉽게 칠수있겠어 냐햐햐햐~~~ 정리해서 가방에 쏙~~~ 아..얼른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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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스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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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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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링스토퍼
원문 링크 : 막대스토퍼 10cm짜리 교체~ 굿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