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더워도 너무 덥다..
아이들도 난리다 ,.. 그래서..
엄마집 옥상으로!! 왜냐!
거긴 애들 놀거리가 있으니까 ㅎ 옥상 도착하자마자 허물벗듯 벗어제낀 옷들.. 그리고 풍덩~~ 애들 어릴때 사놨던 공기주입형 볼풀 수영장~ 그땐 6만원돈 더 줬던거같은데..기억이 가물가물.. 5년도 넘었으니 ㅋ 어쨋든 아직 쓸만하다 둘째놈 표정이..
난 저거 에어 넣느라 미칠만큼 땀흘리고. 햇볕에 타고.
그래도 애들 놀려볼생각에 급하게급하게 임시방편이나마 애들은 그래도 좋아하니까뭐~^^ 조만간 워터파크나 다녀와야겠다.. 내가 너무 힘들다 ㅡㅡ;; 근데..나도 들어가고싶다 ㅜㅜ...
옥상 간이 물놀이 풀장 개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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