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꾸미 시즌, 선상낚시가 하고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봤지만 이미 예약 풀 ㄷㄷㄷ 평일이나 주말이나 왜케 배 자리가 없는지 다들 일 안하고 쭈꾸미낚시만 다니나? ㅡㅡ 그렇게 여기저기 수소문을 하던중 태안배낚시 맥가이버호자리가 있다는 소식접수 이런건 놓칠수없지 바로 예약!!!
근데 예약일이 9월10일 물때가 10물 쭈꾸미낚시로 가장좋지않은 백중사리의 물때 그래도 이날밖에 자리가 없으니 어쩔수있어? 일단 굶주린 나의 손맛부터 채워야지ㅜㅜ 쭈꾸미 시즌이 되면 주차자리가 없다는 영목항에 새벽 3시 일찌감치 도착~ 좋은자리를 선점하여 주차를 하고 일단 주린배부터 채우러 가보았다 이번에 승선하게 될 맥가이버호는 컵라면과 음료수, 커피, 물 등이 무제한으로 제공되기에 새벽부터 라면은 패쓰하고 간단히 김밥한줄에 커피한잔으로 서울에서 3시간 가까이 달려온 공복감을 조금이나마 채워보았더랬다 맥가이버호 충청남도 태안군 고남면 영목항로 61 영목항 여객선터미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목항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