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로터스 에미라 V6 SE 고집스런 내연기관 감성, 이제 진짜 마지막이라는데,,

 로터스 에미라 V6 SE 고집스런 내연기관 감성, 이제 진짜 마지막이라는데,,

하.. 이제 진짜 이런 차 다시는 못 보는 거 아닐까요?

요즘 전기차에 자율주행에 디지털 감성 폭발하는 시대잖아요! 근데 아직도 이렇게 아날로그 감성 팍팍 담은 차가 남아있다니 차알못이어도 그냥 소름이었어요!

로터스 에미라 V6 SE 고집스런 내연기관 감성, 이제 진짜 마지막이라는데,, 디지털 세상에서 역주행 중인 단 하나의 스포츠카 이름부터 약간 미쳤죠. 에미라 V6 SE 이게 끝이야 하는 듯한 느낌도 들고요.

진짜 마지막 내연기관 스포츠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더라고요. 그 유명한 로터스 퍼스트 에디션의 유산을 계승한 녀석이라 그런지 디자인이든 세팅이든 감성까지 완성도 자체가 다릅니다.

로터스 에미라 V6 SE 고집스런 내연기관 감성, 이제 진짜 마지막이라는데,, 무려 3.5리터 V6 엔진에 400마력이라니 이건 그냥 피지컬 깡패 아닌가요. 제로백이 4.3초예요 수치로는 빠르다 싶은데 실제로 보면 더 소름 6단 수동 혹은 자동 중 고를 수 있다는 것도 요즘 시대엔 진짜 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