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층간소음 때문에 고통받고 계시나요?"
아마 대한민국 공동주택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겪어보셨을 텐데요. 말이 통하지 않는 윗집 때문에 '사이다 복수'를 꿈꾸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그 복수의 정점에는 일명 '복수템', '보복 스피커'로 불리는 '우퍼 스피커'가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JTBC '사건반장'에, 이 우퍼 스피커로 통쾌하게 복수했다가 오히려 '범죄자'가 되어버린 A씨의 사연이 소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사건 개요: 지긋지긋한 층간소음 A씨는 약 1년간 윗집 B씨의 층간소음에 시달렸습니다. B씨는 새벽이든 밤이든 "쿵쿵" 발망치 소리를 냈고,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소리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A씨는 경비실을 통해 수차례 항의하고, 직접 찾아가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우리 집 아닌데요?"
, "낮에 내 집에서 걷지도 못하나요?"라는 적반하장이었습니다.
통쾌한 복수: "너도 당해봐라." 결국 폭발한 A씨.
인터넷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