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사건반장〉이 또 터졌습니다. 2025년 11월 13일 방송분이 방영되자마자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부터 5위까지 싹쓸이, 재방송·클립 합쳐 조회수 300만을 훌쩍 넘겼어요. 70대 시어머니 B씨의 “200억 건물 증여 후 아들 부부에게 버림받았다.”는 사연 때문입니다. 시청자들 “저게 사람이냐” “증여세까지 대신 내주고…” 하며 분노 폭발 중이에요.
사건 발단 11월 13일 사건반장 제보 영상 B씨(78세)는 “평생 모은 재산 200억짜리 상가건물을 3년 전 외아들 부부에게 증여했습니다. 증여세 60억도 제가 다 냈어요.”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문을 열었습니다.
“그때는 매일 전화하고 주말마다 찾아오더니… 증여 등기 끝난 다음 달부터 연락이 뚝 끊겼어요.” 180도 달라진 아들, 며느리 태도 (실제 카톡·통화 캡처 공개) 증여 후 3개월 만에 며느리가 보낸 메시지에는 “엄마, 이제 건물도 넘어가고 법적으로도 다 끝났으니 서로 간섭하지 말고 각자 삽시다.^^” 라고 적혀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