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컨설팅을 해온 복단대 학생과 통화를 하고 저녁에 부모님이 다시한번 감사의 메세지가 와서 필자는 참 보람스러운 일을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학생은 중국에서 국제부를 1년만 다니고 코로나로 재입국이 안된 상태로 온라인도 아닌 그냥 시간만 보내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가장 피해가 큰 조기유학생중 하나였습니다. 1년여간 입시관련한 수업를 꾸준하게 들었고 기존의 입국비자가 있는 여권을 분실하는 바람에 중국대학 신청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필자가 학교와 한국 영사관의 인맥을 통해 억지로 서류를 보완해서 제출한 케이스 이기도 합니다.
수학이 너무나 약한 학생이라 결국 처음 복단대 시험을 치렀지만 수학점수로 인해 결국 복단대에 떨어지고 영어는 아이엘츠 6.5정도의 학생이라 결국 상해외대에 입학을 했지만 상해외대를 다니면서 부모님과 상의 후에 다시 반재수개념으로 청화대학교 학생과 6개월간 수학 과외를 통해 복단대에 다시 합격을 하게된 학생 입니다. 외주생활을 하던 이 학생이 코...
원문 링크 : 중국 유학 시작의 올바른 선택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