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입시가 끝나고 나면 학생들은 각자의 결과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데 합격의 기쁨을 누리는 학생도 있지만, 실패를 경험하거나 본인의 적성과 맞지 않는 결과를 얻은 학생들도 있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결과에 대한 원인을 분석합니다. 실력에 비해 제대로된 정보가 부족해서 만족하지 못한 결정을 하는 학생들도 있고 오히려 본인 실력에 비해 과분한 합격에 기뻐하는 학생들도 있고 이도저도 말고 그냥 붙기만 하면 된다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입시를 치르고 나서 결과가 나오면 필자에게 다시 상담을 신청하는 일이 7-8월에 있고 입학후 1학기 2달이내에 다시 재수나 재입학을 심각하게 고민하는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지속적인 컨설팅이나 상담의 효과 역시 50대 50정도라고 보고 있습니다. 컨설팅이나 상담의 효과를 못 본 학생들에겐 컨설팅을 받더라도 어제와 오늘이 똑같은 하루일 뿐입니다.
컨설팅을 받으나 받지 않으나 합격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실력이 비슷한 다른 사람들과 엇비슷한 결과를 ...
원문 링크 : 중국 유학 성공적인 입시와 취업을 위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