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가지로 해서 아이들에게 줬네요 아들냄은 김치볶음밥, 딸내미는 떡갈비 이번에 김치가 예전보다 너무~~ 매워서 장모님한테 물어보니 김장할때 쓰던 고춧가루가 예전보다 맵다고 하시더라구요 덕분에 맵찔이인 와이프와 딸내미는 먹기 힘들어하고 매운걸 잘먹는 아들내미와 저만 김치볶음밥을 먹게되었네요. 그래서..
아침에 2가지로 준비 아들내미 버젼 김치볶음밥 파기름 내고 김치볶고 (여기서 설탕 한스푼) + 밥넣고 볶고나서 참기름 마무리 (조리시간 대략 7분) 김국 전날 저녁에 한거 데워서 준비 (데우는데 3분) (냉동실에서 한자리 차지하던 냉동 생김을 소진할 목적으로) 끓는물에 생김 씻은거 넣고, 다진마늘 + 다시다 + 국간장 계란풀어주고 파넣고 마무리 정신없는 아침이라 대충 담아서 줬습니다. 너네도 바쁘겠지만...
아빠도 아침에 바쁘다;;; 딸내미 버젼 떡갈비 + 밥 코스트코에서 샀던 냉동떡갈비 조리해서 준비 얼린걸 그대로 프라이팬에 돌리면 안까지 안익고 겉에는 타고 난리나요 반드시 전자...
원문 링크 : 9/4 (김치볶음밥, 김국, 떡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