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맥주] 유럽에서 가봐야 할 맥주집 (비어하우스) 2탄_벨기에

 [맥주] 유럽에서 가봐야 할 맥주집 (비어하우스) 2탄_벨기에

곧 유럽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 반드시 가봐야할 맥주집들을 선정하고 한 번씩 가보려고 한다. (버킷리스트니까) "비어헌터 이기중의 유럽맥주 견문록(이기중 저, 즐거운상상)"과 "5분만에 익는 방구석 맥주여행(염태진 저, J&jj)", "베네룩스 맥주산책(이현수, MadeMind)"을 참조하여 작성했다.

출처 : 알라딘 벨기에 독일이 맥주순수령때문에 매우 깨끗하지만 단조로운 맛을 내고 있을때, 벨기에는 수도원, 양조장 등 자기 마음대로 마구 만들어냈다. 덕분에 벨기에는 맥주의 천국이 되었다.

인구 천만에 양조장이 120개가 있고, 브랜드는 500여개가 있다고 한다. 벨기에를 가지 않고는 맥덕이라 할 수 없지 않을까.벨기에는 수도원 맥주, 여름에 마시는 세종, 밀맥주, 시큼새콤한 레드비어, 맥주인지 식초인지 모를 맥주의 원형에 가깝다는 람빅, 알콜 도수가 10도가 넘는 스트롱에일 등 다양한 맥주가 기다리고 있다.

브뤼셀의 람빅(Lambic). 람빅은 공중에 부유하고 있는 야생효모로 만든 ...

# 두벨 # 칸티용 # 유럽맥주 # 오르발 # 아르투아 # 시메이 # 스텔라 # 브룩스비르트예 # 벨기에맥주 # 베스트블레테렌 # 베스트말레 # 맥주여행 # 맥주공부 # 맥덕 # 레페 # 람빅 # 호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