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3 이번 여행 첫 숙소는 남편이 골라왔다 5년전 숙소였던 시드니 파크하얏트의 추억이 소중해서 이번에도 뷰가 좋은 인터컨티넨탈 시드니 서큘러키부터 인터컨티넨탈까지 거리는 가깝지만 오르막길을 한블럭 올라야 했다 호텔 입구가 한쪽에 더 있어서 더 역사가 깊어보이는 맥쿼리 117번지쪽 입구도 사진에 담아두었다 우리는 클럽라운지가 포함된 숙박을 예약했다 1 king classic east harbour view 였는데 체크인시 뷰 업그레이드를 받아 서큘러키쪽 뷰가 보이는 방으로 배정받았다 룸 자체는 꽤나 무난하고 깔끔하다 정방향 뷰는 앞 건물에 많이 가려있긴 하다 헤드보드쪽에서는 하버브릿지가 한눈에 담긴다 오른쪽으로는 건물에 가린 오페라하우스의 끄트머리 25층 이상 고층뷰라면 오페라하우스까지 잘 보였을 것 같다. 침구는 나무랄데없이 깨끗하고 포근했다 하지만 아무래도 가구나 기물들이 고급스러움은 덜하다.
문에 칠이 조금 벗겨져있다거나 마감이 어설픈 부분도 다소 보인다 파크하얏트같은...
#
시드니여행
#
시드니인터컨티넨탈
#
시드니호텔
#
인터컨티넨탈클럽라운지